정영은

  • 독립큐레이터 /현대미술이론강사
  • 동아대학교, Dong-A University에서 교육철학박사 전공
  • 부산교육대학교에서 미술교육석사 전공
  • Busan, South Korea 거주
  • Seoul, Korea 출신

그림과 글이 너무 야해서 잡지사 편집실에서 많이 잘라내거나 다른 원고로 다시 보내달라고 할줄 알았다.
그런데 아무런 수정없이 원본 그대로 내주셨다.
세상을 삐딱하게 보면 한도 끝도 없다.
반대로 세상을 열린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보면
이 야한 그림도 뛰어난 인문학적 사유의 도구가 되는것이다.
잡지사에 고마운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