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당미술의 또 다른 세계를 선보이며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정신이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보여주는 화가 신미숙 선생"

"일관된 들국화 사랑으로 화폭을 수놓는 화가 김영희 선생의 본질적이며, 사실적 표현 속에서 한 가지의 깨달음이 무엇인가를 알게 한다"

사랑은 무엇이다라고 정의 할수가 있겠는가.사랑은 무엇이다.라고 했을 때 사랑은 수만리 도망가 버릴 것이다.사랑은 순수하며,고결하다. 그러기에 그만큼 상처를 받을수가 있고 가슴 아파할 수도 있다. 사랑을 파노라마다. 그러기에 '이것이냐, 저것이냐' 정의할 수가 없다.그러나 그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랑. 투명하면서도 불투명한 사랑. 그것을 그림을 통하여 보여주는것 같은 화가 박혜정

정영은

04/05/2019

독립큐레이터 /현대미술이론강사동아대학교, Dong-A University에서 교육철학박사 전공부산교육대학교에서 미술교육석사 전공Busan, South Korea 거주Seoul, Korea 출신

1630년에 그려진 루뱅보갱(1610-1663년)의 오감도<1630, 나무에 유채, 55x73cm,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