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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당미술의 또 다른 세계를 선보이며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정신이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보여주는 화가 신미숙 선생"

"일관된 들국화 사랑으로 화폭을 수놓는 화가 김영희 선생의 본질적이며, 사실적 표현 속에서 한 가지의 깨달음이 무엇인가를 알게 한다"

우리의 것으로 구상, 계획한 것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가 있는가? 아니 이토록 화려할 수가 있는가. 한지 공예가 민은주 선생 그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다.

"가질 수 없는 것, 가지지 못한 것에도 감사. "한다며 진정 비운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화가 김영아. 채우려고 하면 보이지 않는 것을 비움으로써 세상의 참모습이 무엇인가를 볼수 있다는 것을 그의 화폭의 그림을 통하여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화폭으로 사랑을 말 한다. 오병이어五餠二漁 작가 최명숙〕

화가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화가는 사물을 직관적으로 관조하며 그것을 화폭에 옮긴다. 그에게 있어서의 직관은 세상을 바라다보는 프리즘이다.그 프리즘을 통하여 그는 세상의 모든 현상을을 화폭에 담는다. 그러기에 그의 화폭에는 생노병사 희노애락의 인간사가 고스란이 담겨진다. 한 폭의 작품을 통하여 세상사 모든 것을 느끼며 압축적인 공간에서 말하며 화가로서 한 길을 가는 작가 배기현!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통하여 변함없는 화가로서의 정열을 보여주고 있다. ...

'하루를 살더라도 백일처럼,백일을 살더라도 하루처럼 사는' 삶의 모습을 꽃에서 느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화가 최성화.

살아있는 생명은 우주와 바꿀수가 없다. 생명사랑! 사람존중!환경사랑을

사랑은 무엇이다라고 정의 할수가 있겠는가.사랑은 무엇이다.라고 했을 때 사랑은 수만리 도망가 버릴 것이다.사랑은 순수하며,고결하다. 그러기에 그만큼 상처를 받을수가 있고 가슴 아파할 수도 있다. 사랑을 파노라마다. 그러기에 '이것이냐, 저것이냐' 정의할 수가 없다.그러나 그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랑. 투명하면서도 불투명한 사랑. 그것을 그림을 통하여 보여주는것 같은 화가 박혜정

정영은

04/05/2019

독립큐레이터 /현대미술이론강사동아대학교, Dong-A University에서 교육철학박사 전공부산교육대학교에서 미술교육석사 전공Busan, South Korea 거주Seoul, Korea 출신

1630년에 그려진 루뱅보갱(1610-1663년)의 오감도<1630, 나무에 유채, 55x73cm,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