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것으로 구상, 계획한 것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가 있는가? 아니 이토록 화려할 수가 있는가. 한지 공예가 민은주 선생 그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다.

〔화폭으로 사랑을 말 한다. 오병이어五餠二漁 작가 최명숙〕

화가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화가는 사물을 직관적으로 관조하며 그것을 화폭에 옮긴다. 그에게 있어서의 직관은 세상을 바라다보는 프리즘이다.그 프리즘을 통하여 그는 세상의 모든 현상을을 화폭에 담는다. 그러기에 그의 화폭에는 생노병사 희노애락의 인간사가 고스란이 담겨진다. 한 폭의 작품을 통하여 세상사 모든 것을 느끼며 압축적인 공간에서 말하며 화가로서 한 길을 가는 작가 배기현!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통하여 변함없는 화가로서의 정열을 보여주고 있다. ...

'하루를 살더라도 백일처럼,백일을 살더라도 하루처럼 사는' 삶의 모습을 꽃에서 느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화가 최성화.

살아있는 생명은 우주와 바꿀수가 없다. 생명사랑! 사람존중!환경사랑을